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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타이어 펑크 지렁이 수명 및 가격

by ★★○★☆ 2022.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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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펑크 지렁이 수명 & 가격


 

운전을 하다 보면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 경우가 있어요. 제일 흔한 경우가 타이어에 못이 박혀서 사람이 서서히 세는 경우인데요. 타이어 공기압 저압이 떠서 정비소 가면 타이어에 펑크가 난 경우가 허다하죠. 정말 찢어진 게 아니고 뭐가 박혀서 바람이 세는 경우에는 일명 지렁이라는 걸 타이어에 박아서 펑크 난 부분을 때우는데요. 오늘은 이 지렁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렁이는 타이어 펑크 씰이라고 부르며 바람이 세어 나오는 곳에 넣어 바람이 세지 않도록 해주는 것으로 주황색으로 생겼습니다) 

 

지렁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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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도 수명이 있으니, 당연히 지렁이도 수명이 있겠죠? 사실 지렁이로 수리하는 것은 임시방편이지 완벽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기간이 되면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되면 지렁이를 심은 부위가 녹슬거나 지렁이의 내구력이 약해져 고속주행이나 장거리 주행시 사고 발생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렁이가 마모되고 지렁이와 타이어 사이에 틈이 생겨 위험할 수 있으니 타이어를 지렁이로 수리한 후에는 타이어의 마모상태를 꾸준하게 치크해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렁이 가격

 

지렁이는 그렇게 비싸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에 불이 들어오면 정비소에 가시거나 보험사를 부르면 됩니다. 대부분 보험을 불러 수리하면 0원이랍니다. 참고하세요. 정비소의 경우에는 5천원~1만원 정도입니다.

 

  • 보험 부르기 (가격 0원)
  • 정비소 들리기 (5천원~1만원) 

타이어는 잘못하면 정말 대형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주기적으로 점검하시고 공기압 체크도 하시고 타이어 마모 상태에 따라 타이어를 교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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