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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임플란트 주위염 증상 알아보기

by ★★○★☆ 2022.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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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위염

 

음식을 먹은 후 임플란트 주변에 미세한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으면 여기에 세균이 번식한다고 합니다. 번식한 세균에 의해 임플란트 주변의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 염증의 결과로 임플란트를 잡고 있는 뼈가 파괴되고 흡수된다고 합니다. 이것을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일반 치주염보다 훨씬 빠르게 염증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신경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증상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상황이 심각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증상

 

  • 임플란트 시술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른다.
  • 구치가 심해질 수 있다.
  • 방치할 경우 염증으로 잇몸은 물론 잇몸뼈까지 손상될 수 있다.
  • 임플란트 주변 부위에 신경이 없으므로 염증이 생겼다고해도 통증을 못느낄 수 있다.

 

임플란트 주변 부위에 신경이 없어 통증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늦게 알게될 경우 질환의 정도가 심해져 시술받은 임플란트를 제거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는 간단한 치료로 회복될 수 있으나 증상이 악화될 경우 임플란트 재수술을 해야하는 경우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임플란트 후에는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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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후 주의사항

 

  • 음식물을 먹고난 후 반드시 칫솔질을 해야한다. (임플란트 치아와 치아 사이에는 칫솔이 닿지않기 때문에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질기고 딱딱한 음식물은 피하는게 좋다. (오돌뼈, 마른 오징어, 얼음 등)
  • 이를 악무는 습관은 고쳐야한다. (이를 악물면 임플란트에 수직으로 과도한 힘이 가해지기 때문)
  • 금연하기. (담배를 피면 임플란트 주변 혈관 수축으로 혈류량이 감소해 산소공급과 재생에 필요한 영양소 공급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 정기적으로 검진 다니기. 

 

임플란트 후 최소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을하고, 스케일링을 통해 임플란트 주위에 남아있을 수 있는 음식물의 잔사를 제거하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시 음식을 섭취한 뒤 꼼꼼하게 양치질하고 치실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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